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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회사 돈 내가 썼는데 횡령이라고?" 대표님 목을 조르는 '가지급금'의 3가지 함정과 합법적 탈출구

"내 회사 돈 내가 썼는데 횡령이라고?" 대표님 목을 조르는 '가지급금'의 3가지 함정과 합법적 탈출구

작년 유명 여자 연예인이 법인 자금 43을 투자에 썼다가 횡령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사건, 뉴스로 보셨을 겁니다. 많은 중소기업 대표님들이 이 뉴스를 보며 가슴을 쓸어내리십니다. "내 회사에서 내 돈 가져다 쓴 건데, 왜 내가 범죄자가 됩니까?" 네, 억울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세청과 법의 잣대는 냉혹합니다.
이규원 팀장